상장례정보
장례절차
임종 전 준비사항
※ 임종이 예견될 때에는 장례에 대해 대비하여야 합니다.
- 평소 이용하시던 병원이 있다면 병원 연락처, 병명 등을 메모해 둔다.
- 사전에 장례계획을 세우시고 궁금사항이 있으시면 장례식장과 전화상담 한다.(043-871-0444, 24시간 상담가능 )
- 영정용 사진과 임종시 갈아 입히실 깨끗한 옷 등을 준비해 둔다.
- 부고를 알릴 친지, 지인 및 단체 등의 연락처를 정리하여 둔다.
- 유언이 있으면 침착하게 기록하거나 故人의 육성을 녹음해 둔다. (유언을 기록할 경우에는 법률적 근거에 의하여 작성하여야 함.)
※ 임종을 하면 충주의료원 장례식장으로 연락하여 장례식에 관련한 안내를 받습니다.
(故人 및 상주의 인적사항, 연락처, 사망원인 등) 원하면 영구차( 故人운구)를 보내 드립니다.
- 자택에서 운명하실 경우 : 병원 응급실에서 故人 사망원인을 위하여 검안(檢案)하고 장례식장으로 이동하여 고인을 안치 후 상담한다. (의사가 없는 시설기관에서 사망할 경우에도 동일함.)
- 병원에서 운명하실 경우 : 간호사에게 장례식장 사용여부를 통보하여 장례식장으로 이동하여 고인을 안치 후 상담한다.
- 사망진단서 : 병원에서 치료중 사망하는 경우
- 사체검안서 : 자택, 의사가 없는 시설기관, 외인사, 병원으로 이송중에 사망한 경우 등.
- 검시필증 및 사체인도서 : 검사가 사망원인을 확인 후 발급되는 서류 ( 사망종류가 병사가 아닌 외인사, 기타 및 불상인 경우는 사망장소의 관할경찰서에 신고하여 경찰의 지시를 받아야 함.)
- 장례 1일 차
장례 1일차
| 임종(臨終)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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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시(收屍)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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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발상(發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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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례일정/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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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고(訃告)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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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2일차
| 염습(殮襲)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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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반함(飯含)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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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입관(入棺)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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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좌설치(靈座) |
故人앞에 병풍이나 검은 휘장을 치고 그 앞에 영좌를 설치한다.(전통 상례) 영좌란 故人의 사진이나 혼백을 모셔 놓는 자리로 사진(영정)에 검은 리본을 두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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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복(成服) |
성복(成服)이란 정식으로 상복을 입는다는 뜻으로 상주(상제 . 고인의 배우자, 직계비속)와 복인(服人. 고인의 8촌 이내의 친족)은 성복을 한다. 전통적인 상복으로 굴건제복(屈巾祭服)을 입는 것이 원칙이었으나 현대에 와서 이를 양복으로 입는다. 상복을 올바로 입는 법으로
01. 한복 : 굴건 제복 및 흰색(검정색) 바지저고리에 흰(검정)두루마리를 입고 건을 쓴다. 02. 양복 : 무늬 없는 흰 와이셔츠에 검정색 양복을 입고 검은 넥타이를 맨다. 03. 검정색 양말과 구두를 신는다. (지역 및 가풍에 따라 두건을 쓰는 경우도 있다) 04. 평상복 : 부득이한 경우 평상복을 입는데 이 때에는 점잖은 색( 감청색 계통 )으로 입고 왼쪽 가슴에 상장이나 흰 꽃을 달고 두건을 쓴다.
흰색 치마저고리를 입고 흰색 버선(양말)과 흰색 고무신을 신는다.( 종교적 및 기호에 따라 검정색 한복을 입는다. ) 양장을 할 경우에는 검정색을 입으며 양말이나 구두도 검정색으로 통일하는 것이 좋다. 더운 여름이라도 긴 소매를 입고 속이 비치지 않는 단순한 디자인의 옷을 선택하며 액세서리를 달거나 치장을 하지 않도록 한다. 복인은 공히 검정색 천이나 삼베로 만든 완장이나 상장(리본)을 착용하는데 상복이 흰색이면 검정색, 상복이 검정색이면 흰색이 좋다. 상장(리본)대신 흰 꽃을 왼쪽 가슴에 달아도 된다. 상복을 입는 기간은 장일까지 하되 상제의 상장(리본)은 탈상까지 한다. |
| 문상(問喪)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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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례 3일차
| 발인(發靷) |
영구가 집(장례식장)을 떠나는 절차이다. 관을 이동할 때는 항상 머리 쪽이(종교적 차이가 있음) 먼저 나가야 한다. ※ 천주교는 하반신부터 나감 * 종교의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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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결식(永訣) |
故人의 신분에 따라 가족장, 단체장, 사회장, 종교행사 등으로 하는데 단체장이나 사회장의 경우 장의위원회가 구성되어 주재한다. (종교행사일 경우 그 형식에 따른다.) |
| 운구(運柩) |
발인제가 끝난 후 영구를 장지까지 영구차나 상여로 운반하는 절차. 영구차를 이용할 경우에는 영정, 棺(명정), 상주 및 유족, 문상객의 순으로 승차하고, 상여의 경우에는 영정, 명정, 영구(상여)가 앞서고 상주가 따르며 문상객이 따른다. |
| 하관(下棺) |
하관이란 장지에서 영구를 광중(壙中)에 넣는 것을 말한다. 하관 때에는 상주와 복인이 참여하되 哭은 하지 않는다. 관을 수평과 좌향(坐向)을 맞추어 반듯하게 내려 놓고 명정을 관 위에 덮는다. 횡대를 가로 걸친 후 상주는 흙(取土)을 棺 위에 세번 뿌린다. (횡대 사용은 지역별 및 家風에 따라 다를 수 있음.) |
| 성분 및 봉분 |
성분이 끝나면 묘소 앞에 영좌를 모시고 간소하게 제수를 차린 뒤 고인의 명복을 빌고 영혼 위로하는 제사를 올린다. 화장을 했을 경우에는 영좌를 유골함으로 대신하여 제를 올린다.
01. 년 월 일 (00)는 (아버님) 영전에 삼가 고하나이다. 오늘 이 곳에 유택을 마련하였으니 고이 잠드시고 길이 명복을 누리소서 02. 년 월 일 남편(00)은 당신의 영앞에 고합니다. 이 곳에 유택을 마련하였으니 고이 잠드소서 길이 명복을 누리소서 |
| 반우제(返虞) |
葬地에서 위령제가 끝나면 상제들은 靈位를 모시고 집으로 돌아와 그 날 영혼을 집에 맞아 들이는 의식이며, 이를 반우제 또는 초우(初虞)라고도 한다. 반우제는 제물을 생략하고 배례나 묵도로 대신하여도 되고 이로써 삼일 장례는 끝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