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노동조합이 쏜다 사연 채택 결과

보도자료 - 노동조합이 쏜다 사연 채택 결과

노동조합이 쏜다 사연 채택 결과
노*합 | 2010-08-25| 조회수 : 5489
노동조합에서 문화행사로 실시한 노동조합이쏜다 1탄 사연 채댁결과는
QI 팀 이난희 조합원이 당선되어  미스터 피자 2판을 전달하여 주었습니다.
사연 내용은 다른 직원을 칭찬하는 내용 이었습니다.
내용을 읽어보시고 칭찬과 격려의 박수를 보내주시고  충주의료원이쏜다2탄 에서는 더 많은 관심을 가지고 참여해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사연 내용>
무더운 날씨 힘드시죠?

다름아니라 아름다운 사연이 있으면 메일달라는 소식지 보고 연락드립니다.

 1. 아름다운 사연 주인공 : 공공보건사업팀 이명옥

   사연 : 얼마전 중환자실에 입원해 있다 사망하신 박○○ 환자의 보호자(아버님)께서 간호과 사무실에 오셔서  감사의 인사를 해 주셔서 알게된 사연입니다.
1년여전 환자 박○○(여/36) 는 원인 모르는 병으로 앓기 시작했고 원주기독병원 등 큰 병원에 다니며 검사 및 치료를 받기 시작했으나 차도가 없고 점점 나빠졌고 결국 본원 방문간호를 받게 되어 이명옥 간호사와 알게 되었다 합니다.

 이명옥 간호사는 비록 환자와 그 가족을 업무를 통해 접하게 되었고 치료차 주기적으로 환자를 방문하게 되면서 환자의 딱한 사정을 알게 되어(환자는 딸아이 한명과 친정부모님과 함께 시골에서 살고 있으며 치료비조차 감당하기 어려운 사정이었다 함) 매월 3만원의 후원을 그 가정에 하게 되었다 합니다. 직장에 알리지 않고 직접 환자의 계좌로 매월 입금하였다 합니다. 그리고 환자에게 필요한 의료보조 기구 등을 구해다 주는 등 정성을 다하였다 합니다.

 환자가 사망하기 하루 전 본원의 중환자실에 입원하여 본원에서 임종을 하였고 상을 다 치른 후 환자의 아버님이 그간 이명옥 간호사에게 너무 감사하여 병원에 알리고 싶었다며 인사를 전하러 오셨습니다.
누구든지 안스런 마음을 가질 순 있지만 이렇게 몸으로 행하는 것은 진정 아름다운 마음을 담은 행동이라 생각됩니다.

 마침 노조에서 아름다운 사연을 알려달라 하여 이에 전합니다.

 

2. 칭찬 사례

    칭찬 주인공 : 내시경실 최선호

    역시 얼마 전 본원 내과와 건강검진 등으로 꾸준히 본원 진료를 받고 있는 환자 조○○씨로 부터 감사 인사를 받은 사례입니다.
환자는 10여년동안 본원에 꾸준히 다니고 있으며 올때마다 친절한 직원 최선호를 지켜보았다 합니다.
항상 한결같이 친절하고 상냥하게 가족처럼 대해주어 늘 감사하게 생각하며 본원을 방문하게 되어 칭찬을 하고 싶다며 저희  사무실로 찾아온 사례입니다.

    이에 직원 누구에게든 본이 되는 사례가 되는 것 같아 알려 드립니다.

 무더운 날씨에 항상 건강유의 하시길 바랍니다.     



댓글 0개

게시물: 333   페이지: 17/17
보도자료
번호 제목 작성자 등록일 조회
13 공*팀 2010-09-01
3965
12 공*팀 2010-09-01
3987
11 공*팀 2010-10-04
4621
10 공*팀 2010-09-01
3805
9 공*팀 2010-09-01
3236
8 공*팀 2010-09-01
3286
7 공*팀 2010-09-01
3748
6 공*팀 2010-09-01
3877
5 공*팀 2010-09-01
3190
4 공*팀 2010-09-01
3253
3 공*팀 2010-09-01
3334
2 공*팀 2010-09-01
3267
현재게시물 노*합 2010-08-25
5490
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