칭찬합시다 - 전재명과장님과 3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칭찬합시다 - 전재명과장님과 3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전재명과장님과 31병동 간호사님들 칭찬합니다
신*정 | 2024-04-18| 조회수 : 657
안녕하세요 
어머니가 갑자기 수술을 하셨어요
저희 가족들이 다 놀랐고 어떻게 해야 할지 몰랐는데 전재명과장님을 만나  마음 편안히 과장님께 수술을 받았습니다
직설적으로 상황 설명 해주셔서 저희가 판단하고 아픈곳에 대해 잘 이해 할 수 있었습니다

어깨 수술 후 병실에 올라와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황에 간호사쌤들께서 저와(보호자) 어머니(환자)에게 지금은 어떤 상태이고 어떤 상황인지 찬천히 설명 해 주셨고 한분이 아니라 모든 간호사쌤들이 저희가 편하게 지낼수 있도록 심리적으로도 치료 받는것에 대해서도 편안함을 주셨어요 
수술한 첫날 어머니가 너무 힘들어 하셨는데 수시로 계속 찾아와 어머니의 상태 확인해 주시고 잘자는지 체크 해주시고 너무 감사했습니다 
정말 본인들의 할머니,어머니 대하듯  다가와 주셨고, 화장실을 못가면 어떻게 하냐며 진심으로 같이 걱정해 주셨어요 
형식적인 하루일과의 질문이였지만 하루하루 환자의 상태를 진심으로 걱정해 주는 그분들이 있어 너무 너무 맘 편히 치료 잘 받고 돌아 갑니다 하
어떻게 감사의 표현을 할줄 몰라 이곳에 글 남깁니다 
31동 310호 수간호사님 그리고 간호사쌤들 너무 감사했습니다~~

쌤 말처럼 이제 병실에서 뵙지 말자구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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